Starnews

'코빅2' 양세형·이용진..신호등 파격 염색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


'코빅2' 챔피언 양세형과 이용진이 파격 염색이 돋보이는 새 개그코너로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19일 방송되는 tvN '코미디 빅 리그 3(이하 코빅 3)' 2라운드에서는 빨강 노랑 초록의 ‘신호등 염색’과 폭풍 개인기로 무장한 양세진(양세형, 양세찬, 이용진) 팀의 새 코너가 공개된다.


1라운드에서 사생팬과 스타 사이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냈던 양세진 팀은 최근 진행된 2라운드 녹화에서 허세 가득한 양아치 3인조로 옷을 갈아입었다.


불꽃같이 붉은 머리의 이용진, 단무지 색 노랑머리를 한 양세찬, 녹색머리에 꽃무늬 남방을 입은 양세형은 파격적인 비주얼 만큼이나 새로운 캐릭터와 강력한 슬랩스틱 코미디를 선보인다.


이들은 지난 1라운드에서 상위권을 차지했음에도 과감하게 코너를 바꾸며 최강팀의 자부심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관게자는 귀띔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순간순간이 화보'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최강록 '우승의 고소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명장'으로 남고 싶어요" '흑백요리사2' 셰프들 단독 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