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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결방 '우결3', 16일 방송 목표로 촬영재개

발행:
김미화 기자
ⓒMBC홈페이지


두 달간 결방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3'가 촬영을 재개한다.


MBC 홍보국 한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우리 결혼했어요3'가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 '우리 결혼했어요3'를 제작하던 담당 PD들이 파업 중인 관계로 현재 회사에 남아있는 부장급 PD 중 한 명이 제작을 맡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결' 커플은 기존의 2커플 체재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배우 강소라의 소속사 측도 스타뉴스에 "강소라가 곧 '우결'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며 "스케줄 조정으로 아직 촬영 일정이 확정되진 않았으나, 조만간 촬영이 진행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우리 결혼했어요3'는 지난 4월 14일부터 결방에 들어간 후 약 2개월만에 정상 방송할 것으로 보인다. MBC 6월 개편 기본편성표에 따르면 '우리 결혼했어요3'는 오는 16일 오후 5시15분에 편성됐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3'는 미리 촬영해 놓은 분량의 방송이 끝나자 케이블채널 MBC뮤직의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대체 편성했다. 대체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3'가 한차례 폐지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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