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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새PD, 밀물에 성시경품 폴짝 '마지막이잖아'

발행:
김성희 기자
<사진캡쳐=KBS 2TV 1박2일>
<사진캡쳐=KBS 2TV 1박2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 '새PD' 최재형PD가 마지막까지도 깨알 모습으로 활약했다.


최재형PD는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 제주도 나 홀로 여행 편을 끝으로 하차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멤버들과 티격태격했다. 마지막 아침 미션 후, 바닷가에서 밀물이 들어오는 상황이 됐다.


엄태웅과 성시경은 남다른 체력으로 제작진, 멤버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켰다. 성시경도 여자 작가를 '공주님 안기'로 옮겼다.


그 순간 "시경씨 나도"라는 말이 들렸다. 바로 최재형PD였다. 그는 성시경에게 폴짝 뛰어 안겼고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최재형PD 후임으로 KBS 2TV '안녕 하세요' 이세희PD가 배우 유해진과 함께 7일부터 이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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