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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박보영, 자신 얼굴 보고 화들짝 "거지같다"

발행:
이나영 인턴기자
<화면캡쳐=SBS'정글의법칙'>


'정글의 법칙' 배우 박보영이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랐다.


박보영은 12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서 카메라를 들고 직접 촬영을 하다 꼬질꼬질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거지다"고 평했다.


박보영은 아침부터 직접 카메라를 들과 촬영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박보영은 자신에게 줄 모자를 만드는 이필모를 촬영했지만 이필모는 모자를 만드는데 열중,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이에 박보영은 불을 피우는 리키 김에게로 갔다. 박보영은 "아침에 꺼져가는 불씨를 살렸다"며 리키 김을 칭찬했다.


끝으로 박보영은 카메라를 돌려 자신의 얼굴을 확인했다. 박보영은 부스스한 머리와 뜨거운 태양 빛에 그을린 양 볼에 발라둔 화상 연고가 까맣게 변해 꼬질꼬질해진 자신의 얼굴을 보자마자 "거지가 따로 없군. 진짜 거지네"라며 화들짝 놀랐다.


그러나 박보영은 크게 개의치 않아하며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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