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셰프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출산 전 마지막 여행 근황을 알렸다.
최연수는 26일 꽃들을 배경으로 찍은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날씨 진짜 따뜻하드라! 조금이른 벚꽃과 애낳기전 마지막 해외여행"이라며 일본 후쿠오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최연수는 지난 2025년 9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2024년 10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최연수는 딕펑스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최연수는 이후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26주차 당시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연수는 "지금 제 몸 증상이랑 여러 가지 따져봤을 때 저한테 맞는 방법은 제왕인 것 같다"며 자연분만이 아닌 제왕절개로 인한 출산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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