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1박' 허영만이 그린 소시 윤아 캐리커처 공개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


허영만 화백이 소녀시대 윤아의 캐리커처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음식 궁합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각 여수돌산갓김치, 장어와 궁합이 맞는 재료를 찾는 대결이 진행됐다. 여수가 고향인 허영만 화백이 특별 출연했다.


이날 대결을 앞두고 허 화백은 각 팀의 깃발에 팀원들의 캐리커처를 그려 선물했다. 성시경, 차태현, 주원과 장어팀이 된 윤아는 허 화백의 선물에 감탄을 금치 못하다 자신의 이름을 틀린 것을 알고 잠시 실망하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허 화백이 윤아의 이름을 '유나'로 썼다가 급히 윤아로 수정한 것이 그대로 나와 있었던 것. 허 화백은 쑥스럽게 자리를 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씨엔블루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순간순간이 화보'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명장'으로 남고 싶어요" '흑백요리사2' 셰프들 단독 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