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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알맹·버나드·짜리몽땅..죽음의 A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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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 사진=방송화면 캡처

'알·버·짜' 죽음의 A조가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톱10인 톱8 티켓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8 티켓을 놓고 경재을 앞둔 권진아, 알맹(최린,이해용), 샘김, 한희준 ,버나드 박, 짜리몽땅(여인혜, 박나진, 류태경), 장한나, 썸띵(정세운, 김아현), 남영주, 배민아 등 톱10 진출자들이 각각 A조 B조로 나뉘어 경연 순서를 정했다.


이날 현장 조 추첨에서는 유력한 우승 후보인 알맹, 버나드 김, 짜리몽땅이 모두 A조를 뽑아 죽음의 조로 등극했다.


샘김과 권진아도 A조에 합류 죽음의 매치에 함께 하게 됐다.


특히 A조에서 첫 번째로 경연에 나선 샘 김은 "A조를 뽑고 죽었구나 생각했는데, 게다가 첫 번째라서 '이제 집에 가야겠구나'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3'는' A조 B조, 다섯 팀씩 나뉜 두 조로 경연을 벌인다.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은 각 조에 속한 다섯 팀의 무대를 지켜본 후, 조당 세 명의 합격자를 선출할 수 있다.


이어 A조, B조에서 TOP8로 선정되지 못한 네 팀은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비밀투표로 당락이 결정된다.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선택을 받지 못한 두 팀이 최종 탈락하게 된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내레이션으로 등장했던 MC 전현무가 TOP10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김미화 기자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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