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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 2주만 '연중' 복귀 "내 자리 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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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KBS 2TV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사진=KBS 2TV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박은영 아나운서가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2주 만에 복귀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연예가중계'는 배우 신현준과 함께 진행하며 2주 만에 자신의 자리로 돌아왔다.


박은영은 신현준에게 "황수경 아나운서 기다린 것 아니냐"고 웃으며 "내 자리를 꼭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월31일 '연예가 중계'에서는 박은영 아나운서 대신 황수경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으며 "다음 주에는 꼭 다시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9일 새벽에 끝난 KBS이사회에서 '길환영 사장 해임제청안'이 가결되지 않고, 6월 5일로 표결이 연기됨에 따라 KBS본부와 KBS노조는 29일 오전 5시부로 공동 파업을 선언하고 제작현장을 떠났다.


당시 황수경 아나운서는 부장급 아나운서라 이번 파업에 참여하지 않았다.


윤상근 기자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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