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인의 식객' 샘 해밍턴이 프랑스 요리를 맛보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7인의 식객'에서 샘 해밍턴은 혼자 프랑스 칼비를 여행하고 있었다.
해밍턴은 칼비에 도착하자마자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그는 불어를 할 줄 몰라 레스토랑 메뉴를 제대로 볼 수 없었다. 결국 그는 "복불복"이라고 말하며 아무렇게나 음식을 주문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음식이 나오기 전 그는 "맛이 없어도 경치를 보며 맛있게 먹겠다"고 말하며 음식에 대해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샘해밍턴이 선택했던 음식은 아티초크 밀푀유와 쿠스틸랑 드 감바스(대하튀김). 알지 못하고 시킨 음식이었지만 요리는 기대를 넘어 샘 해밍턴을 만족시켰다.
그는 음식을 먹기 전 식객가이드에서 "에펠탑 다섯 개"를 외치며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이어 음식을 맛보고 "재료가 싱싱하다", "자꾸 손이 간다"며 요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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