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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예능, 드디어 '볼일' 보는 것까지

발행:
문완식 기자
'타임하우스' 녹화 중 용변을 보고 있는 이상준
'타임하우스' 녹화 중 용변을 보고 있는 이상준


출연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담는 관찰예능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출연자들의 용변을 보는 장면까지 등장하게 될 전망이다.


8일 코미디TV에 따르면 개그맨 이상준이 코미디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타임하우스'를 촬영하던 중 1시간 반 동안 화장실에 갇혀 지내다 결국 카메라 앞에서 생리현상을 해결해야 하는 수난을 겪었다.


'타임하우스'는 개그맨 이상준, 오인택, 이용진, 양세형, 양세찬, 이진호가 한 집에서 재구성 된 생활계획표대로만 24시간을 살아가는 프로그램. 이들은 하루 동안 해야 할 일들을 시간에 맞춰 계획을 세우지만, 프로그램 규칙상 일과표는 뽑기를 통해 순서가 재구성 된다.


즉 낮 12시 점심식사, 오후 2시 청소, 오후 9시 취침이라는 계획을 세웠어도 뽑기의 순서에 따라 오전 2시에 청소, 밤 9시 점심식사가 될 수 있는 것.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개그맨 6인방은 '화장실 가기'를 연속 두 번 뽑음으로 인해 함께 화장실에 갇히게 되었고, 마침 촬영 전부터 화장실에 가고 싶었던 이상준은 화장실에 들어서자마자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살피며 사각지대를 찾다가, 결국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현장에서 '큰일'을 해결하고 말았다.


함께 있던 출연자들은 비명을 질러대며 충격에 휩싸였지만 이상준의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은 이용진 역시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생리현상을 해결해 또 한 번 모두를 경악케 했다. '타임하우스'는 오는 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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