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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vs'웃찾사' 첫대결..'코빅'PD "둘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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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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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이 22일 첫 맞대결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국내 대표 코미디 연출자인 김석현PD가 두 프로그램 모두를 응원했다.


김석현PD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오늘 '웃찾사'와고 '개콘'이 9시 15분부터 10시까지 겹친다"며 "'개콘' 개그맨이야 아직도 나와 가까운 친구들이 많고 새PD 조준희PD는 20년 동안 동생이고, '웃찾사'에도 나와 친한 개그맨들이 많은데 어디를 응원해야 하나?"라고 글을 남겼다.


김PD는 '개콘' 연출자로서 오랜 시간 제작에 참여했으며, 이후 tvN으로 이적해 '코미디 빅리그'를 국내 대표 개그프로그램 중 하나로 성장시키는 등 코미디프로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는 '코미디빅리그' 연출과 함께 tvN 기획제작국장을 맡고 있다.


김PD는 "전통의 '개콘'이냐, 상승세의 '웃찾사'냐. 너무 흥미진진한 첫 라운드다. '웃찾사'가 하프 시청률 나오면 일단 오늘은 이긴 걸로 생각해야지. 아무튼 둘 다 파이팅하길"이라고 적었다.


한편 '웃찾사'는 22일부터 일요일로 시간을 옮겨 오후 8시 55분 방송한다. 9시 15분부터 방송하는 '개콘'과 시간대가 겹쳐 '맞대결'로 방송가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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