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학철, '웃찾사' 깜짝출연..무명배우로 굴욕당한다

발행:
김민정 기자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명품 사극배우 김학철이 SBS 개그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 등장한다.


5일 SBS에 따르면 김학철은 최근 '웃찾사'의 코너 '배우는 배우다'에 출연해 개그맨 남호연, 최백선, 김승진, 구혜리와 호흡을 맞췄다. '배우는 배우다'는 식당을 찾은 배우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굴욕을 당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코너다.


해당 방송에서 김학철은 남호연의 육회 집에 찾아가 "저런 사람이 무슨 탤런트냐"는 말을 듣고 발끈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또 그는 앞서 본인이 출연한 작품에 나온 명대사들을 언급해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


김학철은 녹화 소감에 대해 "'웃찾사' 현장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밝혔다.


녹화분은 이날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