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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상혁 "과거는 죄송하지만 열심히 살겠다"

발행:
유은총 기자
/사진=MBC'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영상캡처
/사진=MBC'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영상캡처


클릭비의 김상혁이 10년 만에 출연한 예능에서 과거 논란이 된 발언을 언급하며 사과했다.


김상혁은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과거는 죄송하지만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상혁은 음주운전 사건 후에 10년 7개월 간 자숙기간을 가졌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그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했지만"이라고 표현을 사용하자 MC 윤종신은 "그 말투 때문에 고생했으면서 또 사용한다. 그냥 '죄송하다'고 말해라"라며 조언했다.


김상혁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헛웃음 쳤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2005년 음주운전사건 당시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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