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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최현석, 장군 작가에 거짓 후각 강요

발행:
김소희 인턴기자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최현석 셰프가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장군 작가에게 거짓 후각을 강요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MLT-19 후반전이 진행됐다.


이날 오세득 셰프를 지원 사격하기 위해 나선 최현석 셰프는 브리타 치즈 유자 드레싱 샐러드를 만들었다.


샐러드 위에 꽃으로 장식한 최현석 셰프는 "사실 꽃향기가 안 나는 건데 실제로 먹으면 꽃향기가 나는 것 같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장군 작가가 등장해 시식을 했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무슨 향기가 나냐고 물었다. 장군 작가는 "유자"라고 말했다.


꽃향기가 날 것이라고 말할 줄 알았던 최현석 셰프는 장군 작가에게 꽃향기가 난다고 말하게끔 강요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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