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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차오루 "아직 제대로 돈 벌지 못했다..부모님 도움"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아직까지 제대로 돈을 벌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차오루는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차오루는 "지난 2006년에 한국에 와 벌써 한국에 온 지도 10년이 됐다"고 운을 뗐다. 차오루는 "과거 중국에서 가수로 활동했다"고도 밝혔다. 이후 영상에서는 차오루가 17세 때 솔로로 데뷔한 모습도 공개됐다.


차오루는 "한국에서 피에스타로 데뷔한 이후에도 사실 막막했었다. 컴백하기까지 공백기 때도 힘들었다"며 "그래서 뭐라도 배우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한국에 있는 동안 수입이 전혀 없었는데 부모님께서 정말 많이 도와주셨다"며 "월세 포함 한달에 150만 원씩 보내주셨는데 아직 까지 돈을 벌지 못했지만 열심히 해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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