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의 막내라인 서흔 조이 하은이 국내 최고령 MC이자 전국 노래자랑의 마스코트 송해와 만남을 가진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아버님이 누구니?'가 방송된다.
공동육아구역 OGG의 세 아빠 오지호 양동근 인교진은 아이들에게 한국인의 진정한 흥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때마침 집 근처에서 열리는 '전국 노래자랑'을 방문한다. 이런 가운데 세 친구 서흔 조이 하은과 송해의 만남이 성사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전국 노래자랑 관람차 녹화장을 찾은 세 친구네가 어느새 무대 위를 장악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날 전국 노래자랑을 방청하러 온 세 아빠는 멀리서도 돋보이는 아기 띠 덕분에 무대에 오르게 됐다. 연예계 대 선배 송해의 부름에 무대에 선 세 아빠는 숨겨왔던 흥을 내뿜으며 무대를 쥐락펴락해 웃음을 선사했다고. 세 아빠는 송해의 갑작스런 노래 요청에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는가 싶더니 전국 노래자랑에 딱 맞는 트로트 '동반자'를 선택, 남다른 선곡 센스로 시선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막내들은 귀여운 외모로 전국 노래자랑 현장에 있던 구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세 친구네와 송해의 만남은 오는 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