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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1박2일' 설빔 런웨이..그리고 반가운 김주혁

발행:
원소영 인턴기자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방송화면 캡처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 새해를 맞이해 '세배 많이 또 많이' 특집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새해를 맞아 직접 디자인한 설빔을 입고 '세배 많이 또 많이' 특집을 시작했다.


육감여행의 마지막 부분에서 정준영의 합류로 신난 멤버들의 즐거운 저녁식사가 이어졌다. 차태현은 정준영의 얼굴을 다시 한 번 만져보며 "어떻게 몰라봤을까"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정준영의 합류로 변화할 앞날을 점쳐 보았다.


정준영은 저녁식사 도중 자신을 잊어버린 것 같았던 멤버들에게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정준영은 "김유정부터 내 얘기는 하나도 안 하더라"며 특히 채팅방에서 "나가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눈이 휘날리는 추운 아침부터 모두 모인 멤버들은 김종민이 대상을 받음으로 생애 첫 단독 CF를 찍었다는 소식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 김준호가 염색과 시술을 한 사실을 차태현이 바로 알아채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날 본격적인 시작 전 멤버들은 얼마 전 PD로부터 사전 미션을 받았었다. 바로 각 파트너로 선택된 멤버들의 '설빔'을 만들어 보는 것. 모든 멤버들은 직접 디자인한 설빔을 보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PD의 말에 따라 직접 옷을 입고 일명 '설빔 런웨이'를 준비하며 메이크업까지 하게 된 멤버들은 각자의 파트너를 꾸며주며 웃음을 그치지 못했다. 특히 김준호는 본적 없는 진지한 모습을 차태현을 혼신을 다해 메이크업했다.


일명 '설빔 런웨이'는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종민은 에반게리온의 캐릭터 레이로, 데프콘은 바야바로 분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준영은 정유년의 새해에 맞게 닭의 모양을 한 옷으로 멤버들에게 "귀엽다"는 찬사를 들었다. 윤시윤은 영화 토르의 캐릭터 토르로 분해 다른 멤버들에게 감탄을 들었다.


한편, '세배 많이 또 많이'라는 주제에 따라 멤버 6인은 '구탱이형' 김주혁을 찾았다. 갑작스러운 방문에 김주혁은 놀라면서도 즐거워했다. 큰형인 김준호부터 차례대로 김준혁을 향해 인사를 하면서도 무언가 다른 것을 원하는 모습에 웃음을 유발했다. 김주혁은 이런 멤버들의 모습을 보며 "더럽다 진짜"라고 웃으며 말해 주변인까지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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