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미우새' 열풍 아직도 뜨겁다..5주 연속 20% 돌파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5주 연속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1부와 2부는 각각 17.3%, 21.2%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8.7%와 22.9% 보다 각각 1.4%, 1.7%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이날 방송된 주말 예능 최고 기록이다.


'미우새'는 5주 연속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일요일 최고 인기 예능프로그램임을 재확인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1.2%, '개그콘서트'는 8.0%를 나타냈고, SBS '런닝맨'은 5.8%, 8.2%, '판타스틱 듀오2'는 6.8%, 9.1%를 각각 기록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제로베이스원 '9인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관객이 함께 울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8강서 도미니카에 콜드게임 패... 류현진 국대 은퇴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