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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4년 전 이혼..인생의 새로운 장 시작"

발행:
이정호 기자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이혼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동주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로스쿨을 졸업했다는 사실과 함께 이혼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변호사가 됐다"며 "약 4년 전에 이혼했다. 인생에서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나는 경제적으로, 물리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자신감도 부족했지만, 무엇보다 자기애가 부족했다. 이혼에 대해 실패와 결함처럼 느껴지기도 했다"고 말하며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서동주는 "졸업식 중 생각했다. 지금까지 나를 지지해 주신 모든 사람을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을 느꼈다. 아무 것도 없을 때도 제 옆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010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다. 서동주는 개그맨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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