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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김재화, 완벽 군인..최민근PD "군인들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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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MBC '진짜사나이 300' 방송 캡처


배우 김재화가 군인도 감탄케 한 '진짜사나이'로 등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사관생도들의 유격훈련이 이어졌다.


이날 사관생도들은 목봉체조부터 전우와 담장 넘기, 외줄·두줄 다리 훈련으로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김재화가 특유의 악바리 근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재화는 목봉 체조에서 남자 교육생들과 똑같이 120kg이 넘는 목봉을 드는가 하면 "내 근육이 찢어지더라도 동기들과 함께라면 찢어졌던 근육도 다시 붙는 기분"이라고 외치며 기운을 북돋았다.


이후 외줄·두줄 다리 훈련에서는 그 역시 힘에 부쳐 주춤했지만 기어이 끝까지 훈련을 완수해내는 인내력을 보여줬다. 훈련 과정에서 김재화는 모든 훈련생을 압도하는 열정을 불사르는가 하면, 힘든 동료의 옆에서 긍정에너지를 불어넣으며 협동심을 과시했다. 이 과정에서 간간이 웃음도 빼놓지 않았다.


'진짜사나이 300' 최민근 PD는 13일 스타뉴스에 "모든 출연진이 진정성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그 중 김재화의 활약은 빼놓을 수 없다. 실제 군인들도 감탄할 정도다.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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