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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참' 전원책, 10살 어린이에 "아이큐 항상 1등" 자랑

발행:
강민경 기자
전원책 변호사 /사진=tvN '나이거참' 방송화면 캡처
전원책 변호사 /사진=tvN '나이거참' 방송화면 캡처

'나이거참' 전원책 변호사가 자신의 아이큐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나이거참'에서는 전원책 변호사와 10살 이솔립이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책은 "요즘 아이들은 영악하다. 꾀를 내는 아이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리고 10살 이솔립 어린이와 어색한 첫 만남을 가졌다.


전원책은 "10살이면 몇학년이지? 구구단은 몇학년 때 뗐어?"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 아이큐랑 비슷한데, 내가 태어나서 두 번 쟀다. 초등학교 때는 145, 중학교 때는 148이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전원책은 "아이큐는 항상 1등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솔립은 "할아버지가 했던 말이 다 기억 안 난다. 너무 말을 많이 하셨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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