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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2' 인교진♥소이현, 홋카이도 여행..최고 8.3%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동상이몽2' 방송 화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일본 홋카이도 여행이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평균 시청률 1부 6.3%, 2부는 7.4%(수도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주인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상승한 수치로,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중 가장 높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8.3%까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최고 시청률은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홋카이도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기록했다.


앞서 인교진은 "아내가 눈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며 아내 몰래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했다. 하지만 비밀 여행은 금세 들통이 났다. 인교진은 소이현에게 "정동진에 간다. 잠을 자라"며 길을 나섰지만, 소이현은 "왜 자라고 하냐"며 추궁을 시작했고 결국 두 사람은 함께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소이현은 "진짜 일본 가는 거냐. 노력 많이 했다"며 흐뭇해했다. 인교진은 소이현을 위한 장화부터 패딩까지 준비했지만 정작 속성으로 배운 일본어는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라멘을 먹고 눈썰매를 타며 끝나가는 겨울을 신 나게 즐겼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3%까지 뛰어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동상이몽2'에서는 지난 설날 시댁을 방문한 정겨운, 김우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부는 새해 인사를 올리며 휴지 박스에 현금을 담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정겨운의 아버지는 덕담을 건네면서 "사람들 앞에서 (둘이) 스킨십을 너무 한다"고 말했고, 김우림은 "자제가 안 되나 봐요"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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