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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테이, 김준현보다 한 수위 "먹신"

발행: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공복자들' 캡처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공복자들' 캡처

가수 테이가 모두가 인정하는 대식가임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테이와 그룹 SF9 멤버 찬희가 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테이는 왜 공복을 하려하냐는 질문에 최근 운영하고 있는 수제 햄버거 집을 이유로 들었다. 테이는 수제 햄버거 집을 오픈하고, 운영하기 위해서 음식을 연구하면서 4개월 만에 20kg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재 감량에 성공하긴 했지만 평소 많이 먹는 자신을 위해 간헐적 단식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숙은 겉보기에는 그렇게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은 테이가 김준현을 능가하는 대식가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준현도 테이는 "미식가이자 대식가"라며 그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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