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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성수 딸 혜빈, 할아버지에 '인싸' 포즈 전수[별별TV]

발행:
문솔 인턴기자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김성수 딸 혜빈이 이모 할아버지에게 인싸 포즈를 전수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고향인 남해를 찾은 김성수와 딸 김혜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 고향, 남해를 찾은 혜빈이에게 이모 할아버지는 "차 타고 바닷가 갔다 올까" 라고 물었고 혜빈이는 반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할아버지는 뒷좌석에 혜빈이를 태우고 오토바이를 운전했다. 방파제로 나간 할아버지와 혜빈이는 바람을 맞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혜빈이는 할아버지에게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했다. 요즘 유행하는 포즈라며 할아버지에게 따라 하시라고 보여줬고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를 귀찮게 하네" 라고 말하면서 다 따라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성수는 27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묘를 찾았다. 김성수는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라고 눈물을 보였고 성수의 누나는 "어머니가 이 모습을 못 보고 돌아가신게 더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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