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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성현아, 여전한 외모..서장훈 "이젠 아줌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1인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배우 성현아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깜짝 출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성현아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깜짝 등장,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서 성현아는 예전 못지않은 예쁜 미모를 과시하면서도 수더분한 매력도 전하는 등 자신만의 존재감을 한껏 발휘했다. 자신의 등장에 서장훈과 이수근이 놀란 사이, 성현아는 해맑게 셀카를 요청하기도 해다.


이수근은 성현아를 보며 "셀럽이 오셨다"고 하자 "내가 무슨 셀럽이냐. 아줌마다"며 웃었다.


성현아는 현재 자신이 부동산 관련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라 밝히며 "구독 꾹 알람 꾹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라고 인사했다. 이후 성현아는 자신의 고민에 대해 악성 댓글을 언급하며 "4000개 씩 악플이 달린다. 기사가 나오면 실검 1위다. 얘가 또 무슨 사고를 치나 싶어서 그런가 보다"라며 "가족 관련 댓글이 가장 신경 쓰인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자막에서는 성현아에게 성형, 재혼, 이혼, 송사, 가족 등 다양한 악플이 있음을 알렸다.


서장훈은 "앞으로 현아는 좋은 일과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성현아가 악플로 고소했다는 기사가 나오면 이미지에 더 안 좋을 것이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악플 잡는 것에 쓰기엔 아깝다"고 조언했다. 이수근은 "무대응이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고 조언하며 "얼굴에 컨디션이 좋아졌다. 엄마가 무너지면 안 되지"라고 말했다.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로 선정된 이후 드라마 '허준', '이산', '욕망의 불꽃'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 주목을 이끌었다. 하지만 성현아는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된 전력이 있었고 2010년에는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2014년에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재판을 받았지만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취지 판결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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