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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팝핀현준 첫 등장..도라지 정과에 "맛없어" 칭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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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지 인턴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 방송화면 캡쳐


팝핀현준이 어머니에게 철부지 같은 면모를 보였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3

주년 특집에서는 새로운 살림남으로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첫 등장했다. 팝핀현준은 아내인 국악인 박애리, 어머니와 9살 난 딸 예술이와 함께 4층짜리 빌라에서 함께 살고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팝핀현준은 아침부터 장난감을 청소하느라 시간을 보냈다. 그는 "장난감 청소는 1주일에 한번 하고, 방청소는 어머니가 해주셔서 안 한다"고 말했다. 이를 본 MC 팽현숙은 "우리 혁이(아들)랑 똑같다"며 팝핀현준의 철없음을 지적했다.


손녀를 등교시키고 귀가한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호박식혜와 도라지 정과를 음악 작업 중인 팝핀현준에게 건넸다.


하지만 팝핀현준은 "맛없어 이상해. 안 먹어"라며 거부해 아기 입맛임을 증명했다. "도라지 정과가 쓰다"면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팝핀현준에게 그의 어머니는 "쓴 커피는 어떻게 먹냐"며 사이다 일침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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