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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코로나19 확산 방지 나서..'마스크·소독제 기부'

발행:
이경호 기자
개그맨 김준현/사진=이기범 기자
개그맨 김준현/사진=이기범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와 소독제를 기부했다.


김준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오전 스타뉴스에 "김준현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5일 대구시청에 마스크 총 2만4000장, 소독제 900개를 기부했습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김준현 씨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대구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구시청에 전달했습니다"며 "'대구시민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여러분!'는 응원도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연예계에서도 각종 기부로 확산 방지 및 피해 복구에 나섰다. 이병헌, 아이유, 고아라, 현빈, 이서진, 손예진, 정려원, 송중기, 봉준호 감독, 유세윤, 김요한, 서장훈, 김나영, 김범수, 엑소 레이와 찬열 등이 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김태희 비 부부와 서장훈은 각자 소유한 건물의 3월분 임대료 인하를 결정해 임차인들의 코로나 19 피해로 인한 고충을 덜고자 했다. 또 박은혜는 자신 건물의 3월 임대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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