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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사랑을싣고' 이은하, 첫 연애 실패 음악으로 승화[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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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사진= KBS 1TV 예능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예능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화면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이은하가 자신의 첫 연애 실패 스토리를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73년 13살의 나이로 데뷔해 10대 가수상을 휩쓴 가수 이은하가 출연해 자신의 데뷔곡을 작곡한 작곡가를 찾았다.


이날 이은하는 자신의 첫 연애 스토리를 밝혔다. 이은하는 "85년에 첫 연애를 했는데 아버지 반대가 너무 심해 헤어졌다. 그래서 너무 슬퍼서 쓴 곳이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사람처럼> 가사였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아버지 눈에는 아직도 내 딸이 공주처럼 보이니까 그랬다"며 아버지를 이해했다. 이에 김용만이 "남자친구는 어떤 사람이었나"고 묻자 이은하는 "음악 하던 사람이었다"고 간략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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