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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홍잠언, 판정단 등장 "'체대오빠'=나태주"[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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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10살 트로트 가수 홍잠언이 '복면가왕'에 떴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주윤발'이 6연승에 도전, 8인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했다.


이날 '복면가왕'은 '가정의 달'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인 가족 판정단이 총출동했다. 김구라와 그리 부자, 박상철과 홍잠언, 노민우와 호피폴라 아일 형제, 김원효와 심진화 부부가 출연했다. 홍지민, 바비킴, 모모랜드의 제인과 아인, 래퍼 나플라와 리듬파워 행주도 함께했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 무대에는 '음대오빠'와 '체대오빠'가 등장해 바비킴의 '고래의 꿈'을 불렀다.


다양한 추측이 쏟아진 가운데, 홍잠언은 10살의 최연소 판정단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롤모델로 함께한 박상철은 "홍잠언이 두 분이 노래할 때 '체대오빠'가 친한사람이라 했다"고 전했고, 홍잠언은 "나태주 형 같다"고 추측했다.


홍잠언은 "움직임을 하지 않는 것은, 퍼포먼스를 하지 않아 답답해서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예전에 우리 동현이를 보는 것 같다. 귀엽다"고 삼촌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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