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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8' 은지원, 앵그리버드로 변신.."이번엔 벌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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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송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가수 은지원이 앵그리버드로 변신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신서유기 긴급 먹방 라이브! 끝내주는 뷰에서 디저트를 먹을 단 한 명은 누구?'라는 제목으로 긴급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앞서 '신서유기8' 측은 "신서유기 멤버 중 퀴즈를 맞힌 멤버가 버스에서 내려서 지리산의 맛있는 음식 먹방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함께하실 분은 모여주세요! 단, 누가 내릴지는 모릅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멤버는 단 한 명만 내려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촬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라고 공지했다.


이후 카페에 등장한 인물은 바로 은지원. 은지원은 '앵그리버드' 분장을 한 채 자조적인 웃음을 터뜨렸다.


은지원은 "굉장히 아름다운 카페에 와있다. 이곳에 앉으면 하늘을 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카페다"라며 "앞의 두 분은 문제를 맞혀서 음식을 드셨지만, (이번에는) 이 좋은 기회가 벌칙 느낌이 되어 버려서 문제를 못 맞힌 사람이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됐다"며 자신이 생방송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신서유기8'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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