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스태프들의 험난한 '자연인' 촬영 입성기가 펼쳐졌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팀에 따라간 전참시 스태프들의 수난기가 펼쳐졌다.
이승윤은 "지난 촬영때 '전참시' 팀이 굴욕을 느꼈나보다. 재도전을 하고 싶다고 해서 겨울산으로 오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참시' 스태프의 겨울산 대비가 펼쳐졌다.
'전참시' 팀은 새 등산화는 물론, 아이젠, 간식에 신형 지게까지 중무장한 채 등장했다. 이 모습에 이승윤은 "우리 촬영을 위해 새로 구매했다고 한다"고 말해 '전참시' 팀의 열정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자연인의 집으로 가는 길에는 꽁꽁 언 빙판길이 펼쳐져 있었다. 이에 전참시 스태프들은 비틀비틀거리며 넘어지기 일쑤여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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