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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한혜진 "2006년, 내가 뉴욕 씹어먹을 때"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방송화면 캡처


'안다행' 한혜진이 뉴욕에 진출해 톱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모델 선후배 한혜진과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과 이현이는 2006년 처음 만났을 때의 당시를 얘기했다. 한혜진은 "그때 내가 뉴욕 씹어먹고 있을 때"라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는 "왜 뉴욕 씹어먹다가 왔어요?"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다 했는데 뭘 있어"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한혜진은 "나는 오래 버틴 거였다. 혼자 있었다. 매거진도 찍고 광고도 찍었고 다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현이는 "많이들 해외에 진출했는데 선배의 기록을 깬 사람이 없다. 한 사람이 모든 걸 한 경우는 없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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