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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럼블피쉬 최진이 "2년만에 방송 출연, '불후'에 감사해"[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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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기자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불후의 명곡'에 최진이가 오랜만에 출연해 인사를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대표 로커들의 남녀 로커 대전이 그려졌다.


럼블피쉬 최진이는 6년만의 '불후' 출연에 "그동안 결혼, 출산, 육아로 바쁘게 살고 있었다"고 답했다. 최진이는 지난 2017년 버즈의 기타리스트 윤우현과 결혼해 3살 아들을 두고 있다.


이어 최진이는 남편 윤우현이 녹화장에 응원하러 함께 와줬다고 밝혔다. 이 말에 김신영은 "남편분도 육아 탈출에 기뻐하실 거다"고 웃었다. 최진이는 "방송 출연 자체도 2년 만이다. '불후'에 감사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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