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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28억·엑소 세훈 18억·지코 15억..★들의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TMI NEWS]

발행:
안윤지 기자
수지, 엑소 세훈, 지코가 엄청난 부동산 시세차익을 기록했다. /사진=Mnet 'TMI NEWS' 영상 캡처
수지, 엑소 세훈, 지코가 엄청난 부동산 시세차익을 기록했다. /사진=Mnet 'TMI NEWS' 영상 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 그룹 엑소 멤버 세훈, 그룹 블락비 멤버이자 솔로가수 지코의 부동산 시세차익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TMI NEWS'에서는 연예인들의 부동산 시세차익을 공개했다.


먼저 수지가 매입했던 논현동 집 매입가는 당시 30억 9천만 원이었다. 최근 해당 집의 실 거래가는 41억 원이 되면서 시세차익 약 10억 원을 기록했다. 이를 본 부동산 전문가는 수지의 집을 보며 "정말 좋은 집이다"라고 칭찬했다.


또한 그가 4년 전 37억 원에 매입한 삼성동 건물은 현재 평가금액 55억 원으로, 시세차익 약 18억 원이다. 두 건물의 시세차익을 합치면 28억 원이다.


세훈은 앞서 상도동 역세권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했다. 당시 매입가 33억 5천만 원이었다. 이 건물은 대로변에 있고 주변에 신축 건물이 들어서면서 미래 전망이 좋았다.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가는 38억 원이 됐다. 또한 그가 매입한 강남구 삼성동 소재 고급 빌라는 16억 6천만 원에서 약 30억 원으로 올라 큰 이익을 봤다.


래퍼 지코는 2018년 성수동에 위치한 48억 원 빌딩을 매입했다. 해당 빌딩의 현 시세는 63억 원으로, 2년 만에 시세차익 15억 원을 달성했다.


이 외에도 가수 규현, 박규리, 엄정화 등이 시세차익으로 대박난 스타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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