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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 최병철, ♥예비 신부 위해 로커 변신.."11인조 밴드"[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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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불명' 전 펜싱 선수 최병철이 예비 신부를 위해 로커로 변신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스포츠 스타 특집이 그려졌다.


최병철은 이날 "원래 노래를 즐기는 편이다"며 친형이 프로 드러머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알던 프로 세션들과 함께 11인조 밴드를 구성했다고 밝혀 대기실에 충격을 안겼다. 신유는 "저 15년 노래했는데 이 정도는 안 한다"며 경악했는데, 최병철이 이렇게 화려한 준비를 한 것은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최병철은 "저 다음 달에 결혼한다"며 9월 11일에 결혼한다는 사실을 밝혔고, 김신영은 "예비 신부가 와있다더라. 역시. 우리가 과하다 하지 않았냐"며 웃음을 안겼다. 11인조 밴드와 함께 화려한 로커로 변신한 최병철은 펜싱 퍼포먼스로 무대를 마무리하며 우승 욕심을 가득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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