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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K타이거즈제로, 나태주가 10명? 화려한 '빨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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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불후' 가수 그룹 K타이거즈제로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세계 속의 태권도'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 최초 태권돌 K타이거즈제로(이하 케타제)가 출격했다. 일일 MC 나태주는 케타제가 현재 100개 국 이상의 나라에 방문해 공연을 했다고 소개하며 "온두라스 공연 때 내전 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이 꽉 찼던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케타제는 유럽, 월드 품새 챔피언이자 현재 아이슬란드 국가대표팀 코치를 맡고 있다는 미스 덴마크 출신 리사 렌스의 신청곡인 레드벨벳의 '빨간 맛'에 태권도를 접목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무대 후 김신영은 "이런 빨간 맛이면 거의 캡사이신이다"고, 김준현은 "그냥 나태주가 열 명 있더라"며 감탄했다. 이에 홍경민은 나태주에 "독보적인 건 아니었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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