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컴백을 앞두고 근황 사진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민은 15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연습실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바닥에 편안하게 앉은 지민은 금발의 장발 헤어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스타일리시한 모습이다.
특히 전체적으로 슬림한 비주얼에 무엇보다 얼굴선이 더욱 날렵하고 또렷해진 모습이 눈에 띈다. 컴백을 앞두고 얼마나 많은 연습과 준비를 해왔는지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로 한층 더 다듬어진 분위기다.
편안하게 앉은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도 남다른 아우라가 느껴지며, 무심한 셀카 한 장마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 역시 "너무 말랐다", "얼마나 연습했길래 이렇게 날렵해졌냐", "컴백 기대감이 더 커진다" 등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지민은 함께 남긴 글에서 "아미 여러분 앨범 공개가 며칠 안 남았습니다! 너무 떨려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여러분이 행복하게 들어주시길 바라며 마무리까지 잘 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사랑합니다"라며 컴백을 앞둔 설렘과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이 다가오면서, 지민이 보여줄 새로운 무대와 노래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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