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슬산생' 정경호X조정석, 떠나는 유연석에 질척질척

발행:
여도경 기자
/사진=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경호와 조정석이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 산촌을 떠나는 유연석에 질척거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 유연석이 다른 촬영 때문에 산촌을 떠났다.


이날 유연석은 아침을 먹으며 "빠르면 내일 낮, 새벽까지 촬영하고 오면서 자면 낮(에 올 수 있다)"이라며 복귀 계획을 말했다. 조정석은 "내일 올 수 있어"라며 유연석의 복귀를 희망했다.


조정석과 정경호, 김대명은 유연석을 읍내까지 데려다줬다. 유연석은 서울로 가는 차에 타려다 "마이크 떼야 한다"며 발길을 돌렸다. 정경호는 "그냥 하고 가라. 내일 올 건데"라며, 조정석은 한 술 더 떠 "하고 가라.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와야한다"며 유연석이 빨리 돌아오기를 바랐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씨엔블루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순간순간이 화보'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학폭 해명→음주운전 3회→자필 사과..임성근의 처참한 몰락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김하성 악재' 빙판길 미끄러져 5개월 재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