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지헤중' 장기용, 송혜교에 "우리 형 장난으로 만났나"[별별TV]

발행: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방송 화면
/사진=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방송 화면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장기용이 자신의 형과 만났던 송혜교에게 날을 세웠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하영은(송혜교 분)와 윤재국(장기용 분)이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회사 사람들과 함께 하영은의 집에 들이닥친 윤재국은 하영은에게 "지키고 싶은 현실이란 게 이런 거 였나"라며 좋은 집, 좋은 회사에서 일하는 하영은을 꼬집었다.


이어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다. 확인하고 싶었던 것도 있었고. 윤수완(신동욱 분)은 하영은한테 정말 아무 의미도 없나. 정말 아무 의미 없는 사람인 거 맞나"라고 물었다.


하영은은 "대체 윤수완이 나한테 무슨 의미여야 하는데. 나한테 진심이었는데 어쩌라고. 그래서 나한테 한 짓이 잠수 이별이냐"라며 어렵게 입을 뗐다.


이후 장면에서 10년 전, 파리에서 서울로 온 하영은은 한 카페에서 윤수완을 기다렸지만 윤수완과 그대로 연락이 끊기며 자연스레 이별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