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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주승, 엉뚱 매력 '내복 리폼'→축지법까지..남달라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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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이주승이 엉뚱 매력을 발산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승은 내복을 꺼내와 리폼에 들어가며 "어릴 때 겨울에 영화 촬영할 때 내복을 입고했는데 저만 알 수 있게 보이더라고요. 근데 뭔가 찝찝해서 겨울에는 내복을 잘라 놓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 드라마 촬영 중인데 내복이 필요할 거 같아서 잘라봤다"라며 덧붙였다. 이주승은 내복을 V자를 넘어서 오프숄더로 만들어 놓고선 "절대 안 보여"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이밖에도 이주승은 테라스가 뚫린 것을 막기 위해 단열 비닐을 사러 집 밖을 나섰다. 이주승은 대뜸 "사람 없으니 축지법으로 갈까?"라며 껑충껑충 뛰었다. 그러다 사람이 보이면 당황하며 잠깐 멈춰 섰다.


이주승은 "어렸을 때부터 썼던 저만의 축지법이다. 친구들이 제발 하지 말라고 하는데 가끔 사람 없을 때 쓴다. 뛰긴 오버고 빨리 가고 싶을 때 쓴다. 그럼 굉장히 빨리 도착한다"며 설명했다. 이에 기안84는 "와 근데 멋있다. 누군가 '야 너 뭐 타고 와?'라고 물으면 '축지법'"라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와 씨 나 너무 평범해졌어"라고 고개를 숙이며 폭소케 했다.


오진주 기자 star@m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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