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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녀' 이선빈, '술도녀' 특별한 이유? "친 언니 생긴 것 같아"[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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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사진= tvN '산꾼도시 여자들' 방송 화면

'산꾼도시여자들'에서 이선빈이 자신이 출연했던 '술꾼도시 여자들'이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산꾼도시여자들'에서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가 산 속 감성 캠핑을 함께했다.


이날 야외 캠핑장에서 맥주와 안주로 이야기를 하던 중 이선빈은 "4월부터 8~9개월째네. 우리 같이 있는 거. 진짜 오래 본다"라며 말을 꺼냈다.


정은지가 "했던 작품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술도녀'냐"라고 묻자 이선빈은 "다 기억에 남는데 언니들이 제일 다르고 제일 특별하다. 예전부터 워맨스를 보여주고 싶었던 갈망이 있었다. 친언니들이 생긴 것 같다"며 한선화와 정은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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