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이수지와 만났다.
24일 코미디언 이수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지민이 출연한 상황극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수지는 부캐릭터(부캐)인 미용사 서영자로 변신해 지민에게 "30년 동안 미용직에 종사 중인 서영자다. 제가 머리를 해줄 테니 앉아라"고 말했다.

이에 지민은 "너무 젊어 보이신다. 마흔여덟 살 정도로 보인다. 저는 근처에서 사교댄스학원을 운영 중이다. 오시면 잘 해드리겠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이수지는 "선생님이 박지루, 지루박 씨냐"고 농담했다.
지민은 "제가 박씨라서 그런 게 아니고 지루박이라는 춤이 있다"고 설명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제가 미국, 유럽을 좀 다녀왔다. 춤을 배워왔다"고 말하며 방탄소년단의 신곡 '스윔'(SWIM) 안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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