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호적메이트' 이경규 딸 예림, 남편 김영찬 특급 내조..조준호 '부럽'[별별TV]

발행:
오진주 기자
/사진=MBC '호적메이트' 방송화면
/사진=MBC '호적메이트' 방송화면

'호적메이트'에서 이경규 딸 예림의 특급 내조에 전 유도선수 조준호의 부러움을 샀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12회에서는 이경규가 딸 예림과 함께 축구선수 사위 김영찬이 있는 재활 훈련장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찬은 재활 훈련장에서 훈련하고 있었다. 이경규와 딸 예림은 김영찬이 하고 있던 배틀로프를 도전했다. 이경규는 하다가 "어유 그만 그만"이라며 포기했다. 예림도 안간힘을 썼지만, 오랫동안 할 수 없었다. 백토커 조준호는 "저거 진짜 힘든 거다. 축구선수가 저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라며 놀랐다.


이어 예림은 매니저에게 "재활을 하기 위해 서울에 매번 오기 힘들다"며 "집에서도 같이 할 수 있는 재활을 추천해달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준호는 "저렇게 도와주는 아내가 있었다면 제가 빨리 은퇴 안 했을 거다"고 말하며 폭소케 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설연휴엔 휴민트'
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출발'
최우식 '시크한 매력'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정우 열애 상대=♥차정원이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韓 WBC 대표팀, 최종 엔트리 제출 마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