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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가족' 모니카, 립제이에 "이승기가 나 만나지 말라고 하면?"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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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사진=tvN '조립식 가족' 방송화면
/사진=tvN '조립식 가족' 방송화면

'조립식 가족'에서 모니카가 립제이에게 "이승기가 나와 만나지 말라고 하면?"이라는 질문을 한 가운데, 립제이가 울상을 지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조립식 가족'에서는 모니카와 립제이가 친구들과 함께 한강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6년 동안 함께 사는 두 사람의 동거가 어떠냐는 질문에 모니카는 "어느 날부턴가 집에 가는 게 되게 좋아. 외롭다는 느낌이 없었다. 안정감 있는 느낌이 들더라"라고 전했다. 하지만 모니카에 반해 립제이는 조금 뜸을 들이며 "좋다"고 말했다. 이에 사람들의 원성을 샀고, 립제이는 "나 너무 좋아. 당연히 좋지. 병원에서 나와서. 왜 일을 그렇게 만드냐"고 질문을 난감해했다.


또 한 친구는 결혼했는데 배우자가 서로를 그만 만나라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다. 이에 모니카는 "나는 그런 남자친구랑 안 맞는다"라고 밝혔다. 립제이는 "난 언니와 남편을 독대 시킬 거 같다. 분명 내가 사랑한 남자라면 이해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모니카는 "이승기 님이 만나지 말라고 하면?"이라고 물었다. 이에 립제이는 난감한 표정을 짓더니 "그건 아니지 오빠"라고 울상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조립식 가족' 방송화면

한편 립제이가 부상으로 구매한 안마기를 일어나 사용했고, 뒤를 이어 모니카도 사용했다. 립제이는 안마를 받고 있는 모니카에게 "근데 만약에 누구 한 명이 시집가거나 독립할 수 있잖으냐. 같이 산 건데 그럼 이 안마기는 누가 가져가냐"고 물었다. 이에 모니카는 "네가 가져가"라고 흔쾌히 내줬다. 립제이가 놀라며 "진짜?"라고 묻자, 모니카는 "언니는 자신이 있다. 언니 돈으로 이걸 살 자신이 있다"고 말하며 폭소를 안겼다. 모니카는 "너는 친구들 사줘서 정작 본인 거는 못 살 거 같다"고 걱정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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