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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도 연애 예능 만든다..'핑크 라이', MC는 김희철X이선빈 [공식]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도 연애 예능을 만든다. 김희철 이선빈 송원석, 랄랄이 MC를 맡은 '핑크 라이'다.


디즈니+는 6일 '핑크 라이'를 10월 공개한다고 밝히며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흔들리는 조명 속에서 "한 번도 누군가에게 제 입으로 그걸 오픈한 적은 없어요"라는 출연진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저마다 숨겨둔 하나의 '핑크 라이'가 있음을 알리며 시작한다. 조건을 보지 않고, 과거의 꼬리표를 떼어내고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을 바라봐 줄 상대를 찾고자 하는 출연진들이 모인 '핑크 라이'


이들이 진짜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대한 긴장과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순간이 온다는 설렘을 동시에 드러내며 관심을 끈다.


'핑크 라이'는 오는 10월 디즈니+에서 공개 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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