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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인도 라슈트라파티 바반 "세계 2번째로 큰 대통령 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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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톡파원 25시' 방송화면
/사진='톡파원 25시' 방송화면

'톡파원25시'에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통령 관저인 인도 대통령 궁이 소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 인도 톡(Talk)파원이 인도 수도 여행을 떠났다.


톡파원은 "인도의 수도 델리가 올드 델리와 뉴델리로 나뉜다"고 알렸다. 인도 출신 럭키는 "사실 델리라는 명칭은 영국 사람이 만들었다. 몸으로 봤을 때 인도의 위치가 심장에 있고 인도 말로 딜리가 심장이라는 뜻이다. 딜리가 델리가 되고 뉴델리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톡파원은 다양한 건축 양식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인도의 대통령 궁 라슈트라파티 바반을 소개했다. 톡파원은 "라즈파트 서쪽 끝에 위치한 라슈트라파티 바반은 인도의 대통령 궁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통령 관저"라고 알렸다. 양세찬은 영상 속 라슈트라파티 바반을 보고 "방이 340개"라며 엄청난 규모에 놀랐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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