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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나이 36세인데 뽀뽀 경험 無 "들켰다" [쇼킹받는 차트]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쇼킹받는 차트'에서 이승국이 아직 뽀뽀 경험이 없다고 고백한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쇼킹받는 차트'에서는 '결혼도 리콜이 되나요?'라는 주제의 차트가 공개된다. 불륜, 살인, 거짓말 등 결혼에 관련된 흥미로운 사건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차트 5위에 오른 '꽃길만 걷게 해줄게'라는 제목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의 주인공 조와 에스더의 결혼 준비 과정을 소개하던 중 스토리텔러 이승국은 '뽀뽀 연기'를 펼쳤다.


배성재는 어딘가 어색한 이승국의 뽀뽀 열연에 "뽀뽀 한 번도 안 해봤냐"고 물었다. 랄랄 또한 "누가 뽀뽀를 그렇게 해"라며 황당해했다. 이에 이승국은 "어떻게 알았냐. 들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조와 에스더의 결혼식에 난입한 불청객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들 불청객은 "남의 결혼식은 공짜 밥"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펼쳐 분노를 유발했다.


한편 이승국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6세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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