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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홍진경, 남편=성인군자 "세상이 나를 가만둔다"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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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사진='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홍진경이 자신의 남편은 성인군자라며 칭찬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남창희, 홍진경, 그리가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홍진경은 식사 자리에서 자신의 남편이 성인군자라며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홍진경은 "내 주변에 언니들이 다 그렇게 얘기해. 가정 있는 걸 까먹을 정도로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가고 나가고 싶을 때 나간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상진이 "누나가 믿음을 주니까"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이 세상이 나를 가만히 둬. 늦게 다녀도"라고 말해 모두가 폭소했다. 홍진경은 "세상이 날 보호해 줘"라며 안심했다.


이후 오상진이 홍진경에 "유럽 가면 난리 난다고"라고 물었다. 홍진경은 "그 얘기 그만하자. 유럽에서 고소 들어올 것 같아"라며 걱정했다. 이에 그리가 "누나 옛날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다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구라는 영상 속 아들의 행동에 "저거는 잘 끊었다. 잘했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홍현희는 스튜디오에서 남편 제이쓴에 대해 이야기했다. 홍현희는 결혼 5년 차에도 "방귀를 오픈 안 했다"고 알렸다. 홍현희는 "저도 지키지만 잘 때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 안 먹던 술을 먹었더니 가스 생성이 된다. 어느 날 아침에는 '어제는 뭘 먹은 거야?' 걱정했다"라고 전했다. 홍현희는 "'준범이(아들) 씻길 때 같이 씻겨야 하나 고민했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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