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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트' 우승후보 손태진, 컨디션 난조 극복..격이 다른 무대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불타는 트롯맨' 방송 화면

크로스오버 가수 손태진이 '불타는 트롯맨'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손태진은 지난 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팀 데스매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불타는 트롯맨 뉴스'에서는 손태진이 가장 먼저 소개됐다. 손태진은 지난 예심 무대에서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을 선곡해 전율과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 이후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손태진은 "모든 장르가 가능한 손태진, 고급지고 깊은 여운이 남는다", "결이 다른 트로트, 진정한 크로스오버", "트로트와 성악의 매력이 또 있다" 등 네티즌들의 반응과 함께 국민투표 1주차 5위로 당당히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진 '팀 데스매치'에서 손태진은 1988년생 용띠인 오송, 황준과 '삼인용'을 결성했다. 화려한 레드 스팽글 의상을 입고 등장한 손태진은 예선 무대와 달리 "우리 삼인용한텐 안 돼요"라며 깜찍한 기선 제압을 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손태진은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멤버들과 최선을 다해 준비했지만 감기 몸살을 겪게 되며 위기에 부딪혔다. 그럼에도 손태진은 무대에 대한 열정으로 위기를 극복했고, 위트 있는 군무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격이 다른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 또한 손태진의 노래에 "역시 잘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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