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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2기 영숙 "자기소개 후 관심 있는 남성 있다"[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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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자
/사진=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나는 솔로'에서 12기 영숙이 자기소개 후 관심있는 남성이 있다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ENA PLAY와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 12기 모태솔로 특집에서는 남성 회원들에 이어 여성 회원의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가장 인기가 많았던 영숙의 자기소개가 첫 번째로 진행됐다. 영숙은 필리핀어와 영어로 자신을 소개하며 매력을 어필했다.


이어 영숙은 "저는 영숙이고요 나이는 서른 살 90년생이다. 직업은 전남 유일 도자 공예 국비지원 훈련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직업 훈련이 필요한 분들에게 국비지원으로 훈련을 지원해 드리는 기관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이민을 가서 대학교를 마치고 호주에서 유학도 했다"라고 소개했다.


영숙은 "재학 시절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게 통역이었다. 무역 쪽 통역을 하면서 차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도자에 매력에 빠졌다. 취미는 어머니 권유로 어릴 때부터 성악을 했다. 리더십이 있는 남성분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취미와 취향을 밝혔다.


영숙은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 뭐냐"라는 질문에 "배려, 매너, 섬세함, 자상함. 그리고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성 회원 자기소개 후 관심 있는 분이 있었냐"라는 질문에 "있었다. 한 분이다"라고 답해 남성 회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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